시편 150편 묵상 by 순종선양아빠

할렐루야 그의 성소에서 하나님을 찬양하며 그의 권능의 궁창에서 그를 찬양할 지어다. 

- 찬양하는 우리들은 이 땅이 아닌 그의 성소로 들어간다. 그의 놀라운 하늘에서 그를 찬양하는 것이다. 


그의 능하신 행동을 찬양하며 그의 지극히 위대하심을 따라 찬양할 지어다. 

- 하나님의 모든 행동 중에 우리를 구원하신 행동 보다 더 크신 일은 없도다. 
  하나님의 모든 성품 중에서도 당신 자신 그 자체 보더 더 위대한 것은 없도다. 


나팔소리로 찬양하며 비파와 수금으로 찬양할지어다. 

- 트럼펫 보다 강하고 멀리 소리를 울려퍼지게 할 수 있는 악기가 어디 있으며, 
  비파와 수금 보다 더 반짝이며 세밀한 악기가 어디 있는가? 
  오 주께서 하신 일은 더 놀라우며 더 세밀하시도다. 

소고치며 찬양하며 현악고 퉁소로 찬양할 지어다. 

- 탬버린 처럼 신나며 현악과 플룻처럼 흥겨운 악기가 어디 있을 까? 
다윗처럼 즐겁게 온몸으로 주님을 찬양할 지어다. 


큰 소리 나는 제금으로 찬양하며 높은 소리 나는 제금으로 찬양할 지어다. 

- 심벌즈처럼 놀라게 하며, 더 크게 울리는 악기는 없다. 
  이 모든 것으로 찬양하여도 하나님의 크심을 찬양하는데는 부족할 뿐이다. 


호흡이 있는 자마다 여호와를 찬양할지어다. 
- 숨쉬는 모든 것들!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들은 하나님을 찬양해야한다. 

하나님 찬양!
하나님 찬양!
하나님 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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