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동적이고 아름다운 장면이다. by 순종선양아빠


이 그림은 엘리자베스 키스라는 영국인 화가가 일제 강점기에 그린 그림이다. 나라잃은 백성이라는 측면에서 보면 이쁘지만 서글프다. 

어제 평창 올림픽 개막식에서 걸음도 당당하게 걸어가는 아름다운 맵시의 아가씨를 보라. 그리고 그 옆의 청사 초롱을 들고 뽈뽈뽈 이쁘게 따라가는 귀여운 아이를...이렿게 대한 민국을 복주신 하나님께 찬양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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