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뉴스 20대 88%가 헬조선이라고 생각 by 순종선양아빠

오마이 뉴스 기자가 20대의 88% 가 대한민국은 헬조선이라는 것에 동의한다는 기사를 썼다.

 

http://www.ohmynews.com/NWS_Web/Event/Premium/at_pg.aspx?CNTN_CD=A0002617850&CMPT_CD=SEARCH

 

본인도 경제적으로 어렵던 2~30대에는 헬조선이라는 말에 어느 정도 동의한 적이 있었고, 헬조선의 다음 단계인 탈조선을 꿈꾸고 호주 핀란드로 가려고 했었던 적이 있었다. (하지만 핀란드는 마눌님이 추워서 싫다고 했고, 호주는 수속 비용만 200만원이 넘어서 포기했었다)

 

그리고 지금은, 비록 한국 경제와 국가적으로 많은 문제가 있지만, 타국과 비교하여 헬조선이라는 것에는 동의할 수 없고 탈조선 역시 꼭 해답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헬조선은 외국의 어떤 누가 만들어 낸 말이 아니다. 바로 대한민국에 사는 누군가가 이 말을 만들고 사용한 것 같다. 언제인지는 모르지만 다분히 정부와 국가에 대한 정서가 반대로 갈 때 이 말이 사용되었다고 보는 것이 자연스럽다.

 

여하튼 헬조선이라는 그 단어가 자조적인 것을 떠나서 실제로 그렇다면 그것은 큰 문제이다. 내가 사는 나라가 ""이였다면 빨리 탈출하여 "헤븐"으로 가야하는 것은 당연하다.

 

그러나 과연 그런지에 대해서는 많이 의문이고 나도 앞서 말한 대로 2~30 대에는 그럴려고 마음의 준비도 했었다. 그런데 지금은 맘이 바뀌었고 그냥 이 "헬조선"에 눌러 살려고 하고 "헬조선" 같지는 않은 것 같다. 그냥 내가 살기 때문에 그런 것은 아니고 정말 그런 것 같다. 가끔 직업상 여러 외국인들을 만나면, 특히 동남아에서 온 분들, 필리핀은 물론이고 싱가포르같은 나라에서 온 분들도 대한민국에 대해 매우 칭찬을 많이 한다. 잠실에서 여의도 까지 오면서 영등포, 여의도, 노량진, 김포로 빠지는 매우 어지러운 도로를 보면서 도로가 넘나 체계적이어서 부럽다고 한다. 그러면 짧은 영어로 땡큐 베리 머취라고 답한다.

 

위에서 조사한 20대는 과연 어디서 만나서 조사를 하였을 까아마도 내가 만난 분들은 우리들이 사는 대한민국을 적어도 "헬조선"으로 생각하지는 않는 것같다. 아마 그분들이 "헬조선"으로 느끼려면 그분을 위해 운전하던 내가 차를 확 뒤집으면서 코로나 바이러스를 막 튀기면서 피묻은 식칼로 강도짓을 하거나, 주먹질을 하면서 위협하거나, 속여서 사기를 치면서 돈을 뺏고, 그냥 길가로 내보냄을 당하면 아마 "헬조선"이라고 느끼지 않을까? 아니면 길을 가는데 하늘에서 폭탄이 떨어져서 일행 중 두어 명이 피를 흘러거나 하면 "헬조선"이라는 생각이 들지 않을까? 아무튼 그들 중 누구 "헬조선"이라고 느끼는 사람은 없는 것같다"헬조선"이라면 높은 유아 사망률을 기록해서 최소한 여섯 명의 형제 중에서 세 명은 5살이 되기 전에 장티푸스 같은 병으로 죽고 한 명은 병원비가 없어서 죽는다한다면 "헬조선"이라고 말을 할 수 있을 것 같다. 하지만 대한민국의 의료보험을 통하면 그렇게 될 수 가 없으며 대한민국의 유아 사망률은 거의 전세계 탑급의 희소성을 자랑한다.

 

비록 코로나바이러스로 많은 국민들이 고생하는 때에도 대한민국의 진단능력이 최고라고 많은 외신이 전한다고 한다. (정말 많은 의료진들의 노고에 감사를 드린다)

 

부쩍 성장한 대한민국의 경제력과 국방력은 과연 우리나라가 "헬조선"인가에 대한 생각을 하게된다. 2019년 기준 일본은 40,85022위 우리나라는 대한민국 31,43028, 대만 24,83036위를 기록하고 있다. 나무위키 참조 https://namu.wiki/w/%EA%B5%AD%EA%B0%80%EB%B3%84%201%EC%9D%B8%EB%8B%B9%20GDP%20%EC%88%9C%EC%9C%84(%EB%AA%85%EB%AA%A9)

 

여기서 굳이 대만을 끄집어낸 것은 내가 중고등학생 시절인 80년대에는 대만이 한국보다 많이 잘살었던 기억이 있어서 비교를 한 것이다. 게다가 이 숫자는 나라로 명명된 순위이기 때문에 5백만 이상 인구의 국가를 비교하면 한국의 순위는 20위 정도가 되는 데 우리가 "헬조선"이 된다면 그 이하의 나라들은 어떨지, 우리는 탈조선 수준이 아니라 탈지구를 해야하는데 그럴 돈과 기술은 당연히 없을 것이다.

 

교육에 있어서도 우리나라가 "헬조선"이 되려면 구한말 혹은 일제시대로 거슬러 올라가서 문맹률이 5% 정도 밖에 안되는 사회가 되어야 하는데 이미 한국인들은 문맹률이 거의 0%에 가까운 수치를 보여 주고 있으며 중학교까지 의무교육을 지원해주고 있다. 그리고 높은 수준까지 무상급식을 하고 있는데 어째서 "헬조선"이라고 할 수 있을까? 그 정도 이야기를 들으려면 여자들을 교육시키려는 여교사를 무참히 암살 시켜 죽여버리는 아※※※※탄 정도는 되어야 ""을 붙여야하는 것이 아닐까? 독일에 살고 있는 누님의 말을 들으면 고등학교에서 무상교육을 실시하는 독일에서는 고등학교에서도 오전 수업만을 하는데 그 이유가 급식에 들어가는 예산을 지원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한다. 조금 다른 시각이긴 하다.

 

물론, 수많은 사교육을 받아야 하는 대한민국 학생들의 고난과 고초는 이해할만하다. 명문대에 들어가기 위해 부모님들이 등 빠지게 사교육비를 사용하며 방과 후에도 여러 시간 공부를 해야 했던 학생들의 힘든 것도 알고 있다. 하지만 그것은 "부모님들과 학교와 기업이 만들어낸 환경"임을 인정하지만 고쳐야 하는 것이고 아예 기회조차 없는 ""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대한민국은 사회보장 면에서도 "헬조선"이라는 말을 붙이기에는 너무 귀족적이라고 할 수 있다. 2019470조의 예산중 절반이 교육 및 복지 예산이다. 지금 정부에서 관리하는 취약계층과 차세대 계층에게는 많은 지원이 주어진다. 취약계층에 들어가는 사람은 의료비가 무료인 것을 아는 사람이 있는지. 또한 국가 장학금이라는 제도가 생겨서 저소득층이 학비를 지원받을 수 있는 방법이 있다. 이러한 복지체계를 북구처럼 더 확대해야한다는 의견도 있지만 급여의 50% 이상을 세금으로 낼 자신이 아직 나는 없다. 그것에 대해서는 시민의 성숙도와 사회적인 합의를 더 거쳐야 할 것으로 생각한다.

 

그 외에 한국은 치안에 있어서도 "헬조선"인가? 그렇지 않고 더 이상 말을 하면 입이 아프다.

 

뭐 이런 것 저런 것을 수치적으로 국제적으로 비교해 보면 대한민국에 더 이상 "헬조선"이라는 말을 쓰는 것은 객관적으로 좀 아닌 것 같다. 좀 된 자료이기는 하지만 삶의 만족도 부분에서도 2017년도 자료를 따르면 국제적으로 22위를 하고 있으니 국제적으로 그렇게 낮은 수치는 아닌 것 같다. https://news.joins.com/article/21702967

 

물론 대한민국이 "헤븐한국"이라는 말은 아니다. 앞으로 우리의 숙제는 매우 많다. 모든 국제적인 좋은 수치에서 최소한 탑 5 정도는 되어야 심리적으로도 실제적으로 안심이 될 것은 같다.

 

그런데, 한 편으로 대한민국의 역사를 살펴보면 지금 현재의 수치도 그렇게 함부로 평가절하할 것은 아닌 것 같다. 1948년 미군정으로부터 우리만의 독립적인 정부로 출발한 대한민국은 정말 제로에서 출발하여 지금 이 자리에 서있는 것이다. 석유 같은 자원도 없고, 풍요로운 땅도 없이 농업경제로 입에 풀칠하고 살며, 이팝에 소고기 국을 먹는 것이 국가 경제의 목표였던 나라보다도 더 못살던 나라였다. 80년대 매판자본론, 가마우지 이론 등이 대한민국의 꾸준한 경제성장에 튕겨져 나갔다. 60년대 우리가 바라보고 따라가려고 했었던 나라가 필리핀이였었다. 반도체, 전자, 조선, 정유, 자동차 등의 영역에서 세계에서 앞서 가고 있다. 잠깐 있는 바람이라고도 할 수 있겠지만 현재의 K-컬쳐의 성장은 과거에는 상상도 할 수 없었던 것이다. 80년대에 하바드에 입학했어 하면 선망의 눈으로 바라보았다. 지금은 똑같은 말을 하면 걔네 부모 돈 많네 라고 말한다. 물론 영어를 잘해야 한다. (, 돈이 문제구나.) 


이런 말을 하면 국뽕이라고 무시할 수 도 있다. 하지만 건국 후 70년 만에 전세계 꼴찌에서 경제력으로 탑 10에 들었다면 이건 국뽕이 아니라 거의 기적 수준에 가까운 것이라고 말해도 되지 않을까? 그동안 우리 국민들이 기업이 그리고 정부가 그래도 여기까지 제대로 잘 끌어온 것이 틀림없다고 생각한다. 김연아의 실력은 소트****하고 비교할 수 없다. 실력은 실력이다. 흥민이가 골 넣는 것을 보면 월드 클래스이다. 그런데...아직은 우리가 가야할 길이 많고 멀기도 하지만 (5에 이르려면) 현재 대한민국의 위상은 숫자적으로 World Class에 올라와 있다.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그렇게 되어 버렸다.

 

어느 나라도 헤븐인 나라는 없다. 헤븐은 죽어야 가게되는 곳이다. 그러나 대한민국에게 "헬조선"이라는 말을 붙이는 것은 매우 맞지 않는 말이다. 이놈의 "헬조선"에 왜 외국인들이 많이오고 "헬조선"에서 나오는 음식을 좋아하고 "헬조선"에서 만드는 음악을 듣는 지 앞뒤가 맞지 않는다.(우리나라는 미슬을 수없이 많들고 있는데 그 미슬에 우리의 적성국가인 "헬조선"이라고 붙이면 되겠다-미안하다. 니네들이 자주 쏘니 반감이 들어서 그렇다. 빨리 자유통일하자.)

 

(필자 본인은 대한민국의 근대사에 매우 실망하고 이민을 꿈꾸기도 했었다. 하지만 몇몇 자료들을 보면서 자유 민주주의 국가로 설립된 대한민국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그리고 그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서 목숨을 바친 그 대한민국 군인들이 얼마나 힘들게 싸우면서 이 나라를 지켰는지를 생각해 보며 현재 우리 나라가 이룬 숫자적 번영을 생각하면 이 발전은 쉽게 말할 것은 아니라는 깨달음이 왔었다.)


손가락이 아파서 그 설문조사한 20대에게 이렇게 말하고 싶다. 


20대인 그대여, 그대가 대한민국에서 출발하는 것은 숫자적으로 많이 뒤쳐져서 출발하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의 평균 키가 작지 않습니다. 타일러를 보십시오. 여러분의 실력이 낮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모자라지 않습니다. 국제적 숫자가 말합니다. 대한민국의 역사를 생각할 때, 그대는 대한민국이 역사적으로 가장 꽃 피우는 순간에 출발하고 있습니다. 속지마시고 여러분의 부모님들이 이룬 숫자에 긍지를 가지십시오. 하지만 자만하지는 맙시다. 그것은 진정한 여러분의 몫은 아닙니다.  

하지만 이제 앞으로의 몫은 여러분의 것입니다. 누구든지 열심히 하면 성공합니다. 그리고 월드 클라스를 향한다면, 대한민국만을 생각한다면 무대는 좁디 좁을 것입니다. 하지만 대한민국을 기반으로해서 세계를 무대로 하여 나아간다면 과연 좁지 않을 것입니다. 여러분은 월드 클라스의 교양을 쌓았습니다. 하지만 더 국제 사회를 배워가고 국제 신사가 되어서 로마가 선진문물로 전 유럽을 제패하듯 전 세계로 나아가기를 바랍니다. 도전하지 않으면 망합니다. 싸우지 않으면 집니다. 열심히 인생 속에서 싸워가시고 승리하십시오. 
 
대한민국은 그동안 많은 아픔과 고난이 있었지만 여러분의 부모님의 노력으로 이제까지 성장해 왔습니다. 이제는 여러분이 여러분의 노력을 더할 때입니다. 그렇게 가다보면, 우리나라는 여러분의 세대에 여러분도 모르게 탑5에 들어가는 멋진 나라가 될 것입니다



기생충 처럼 살고 싶진 않아요 by 순종선양아빠

https://youtu.be/a7EVCwegehw


We have a great high priest by 순종선양아빠


그리스도인의 탄생 by 순종선양아빠

말씀의 감동을 주십사 기도했다. 

만일 우리가 예수님 안에서 태어난다면 우리는 어디에서 태어날까?

무슨 신화에서 처럼 토해내실까?


아담이 하와를 낳았는데, 하나님은 아담의 갈비뼈를 빼내셔서 그것에 살을 붙이셔서 하와를 만드셨다. 

옆구리는 side 라고 할 수 있는데 그 부분에는 심장이 있다. 

부부는 지식보다는 마음으로 연결되는 사람들이다. 

부부는 갈비뼈를 공유하는, 같은 마음을 가진 자들이다. 

지식은 마음의 풍성함을 도울 뿐이다. 

심장은 마음의 근원이며 중심이다. 


주님은 우리를 당신의 심장으로 낳으셨다. 

심장은 또한 피가 가득하다. 

그 피로 우리를 씻으면서 우리를 낳으셨다. 

입양된 우리는 하나님께서 "가슴으로 낳은 자녀들"이 되었다. 



If the bible is true, by 순종선양아빠

If the bible is true,

then God is always is and He created the world.

 

If the bible is true,

then we all men sinned and are going to the hell

 

If the bible is true,

then God loved the world and he sent His Son is true.

 

If the bible is true,

then Jesus bored our all sins in the cross.

 

If the bible is true,

then the resurrection of Jesus would be true.

 

If the bible is true,

there are heaven and hell, believers of Jesus live in heaven and non- believers die in hell forever.

 

If the bible is true,

Jesus loves us and He is with us.

 

If the bible is true,

God knows our needs and wants to us to pray for that, like little children

 

If the bible is true,

we can have fellowship with God in every second, minute, hour, through our Lord Jesus Christ.

 

If the bible is true,

we can live here with the power of Jesus.

 

If the bible is true,

we can cast all our worries and burden on Jesus.

 

If the bible is true,

we can change our country and the world by our prayer.

 

If the bible is true,

even though we lose our reputation and rich for Christ,

Lord's reward awaits us in heaven.

If the bible is true,

we will live in heaven with God and Jesus and all dear friends there.

 

What a wonderful thing?

That the bible is true!

How so happy I am by with that truth! 


만일 성경이 사실이라면, by 순종선양아빠

만일 성경이 사실이라면,

 

만일 성경이 사실이라면,

하나님은 계시고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셨을 거야.

 

만일 성경이 사실이라면,

우리 인간은 죄를 지었으며, 모든 인간은 지옥으로 가고 있겠지.

 

만일 성경이 사실이라면,

하나님은 인간을 사랑하셔서 예수님을 보내신 것이 사실이겠지.

 

만일 성경이 사실이라면,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우리들의 모든 죄를 다 가져가셨겠지,

 

만일 성경이 사실이라면,

예수님의 부활이 사실이겠지.

 

만일 성경이 사실이라면,

천국과 지옥이 있으며 예수님을 믿는 자는 천국에서

예수님을 믿지 않는 자는 지옥에서 영원히 살겠지

 

만일 성경이 사실이라면,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사랑하시고, 우리와 함께 계시겠지.

 

만일 성경이 사실이라면,

하나님은 우리의 필요를 아시고, 우리가 기도하기를 원하시겠지.

 

만일 성경이 사실이라면,

우리는 매분 매초 매시간 예수님을 통해서 하나님과 교제할 수 있겠지.

 

만일 성경이 사실이라면,

우리는 예수님의 권능으로 세상을 살 수 있겠지

 

만일 성경이 사실이라면,

우리는 모든 염려와 짐을 예수님께 던져버리고 살 수 있겠지

 

만일 성경이 사실이라면,

우리의 기도로 나라와 세상을 바꾸며 살아갈 수 있겠지

 

만일 성경이 사실이라면,

세상에서 슬픔과 고난을 당하고 대접받지 못하더라도

하늘에서는 영광의 면류관이 있겠지

 

만일 성경이 사실이라면,

우리는 하늘에서 하나님과 사랑하는 예수님과 사랑하는 모든 믿는 친구들과 영원히 살아가겠지

 

그런데 성경이 사실이구나

이 모든 말이 이루어지는구나

 

미안하다 그렇지 못한 사람들에게는 하지만, 나는 얼마나 행복한 가!

 


공생~충 (기생충 패러디) by 순종선양아빠


공생 충 (公生~: 함께 충성스럽게 살다)

-  반 지하에서 가난하지만 양심적으로 살던 한 그리스도인 가정에 찾아온 유혹과 승리 

 

친구가 수능시험 네 번 본 친구에게 학력을 속이고 과외 일을 하자고 권하자.

 

기우: 안돼, 난 그리스도인이야. 우리 집은 가난하지만 거짓말을 할 수 는 없어!

거짓말은 사탄 마귀의 일이야. 네가 나를 추천해준다면 그냥 나 있는 그대로 추천해. 그렇지 않으면 난 가지 않을 거야.

 

친구: 알았어.

 

이후 기우는 박사장 부인인 연교에게 당당히 자신의 학력을 밝히며 박사장 딸을 지도한다.박사장 부인은 신실한 기우의 태도와 성품을 신뢰했다. 그해 기우는 당당히 수능시험에 좋은 성적을 받아 자신이 원하는 대학에 입학한다. 그리고 각종 장학금을 지원받아 가정에 도움을 주며 생활한다. 그리고 가끔 박사장 딸이 선을 넘어 유혹할 때에도 단호히 학생의 태도를 잃지말라고 충고하며 박사장 딸을 훌륭히 지도한다


이후에 연교 여사는 자기 아들을 지도할 미술 교사를 추천하고 기우는 자기 동생 역시 미대를 지망하고 소질이 많아서 정식 미술 교사는 아니지만 아들을 도우는 학습 도우미의 역할을 충실하게 한다. 이후에 우연히 박사장이 아이를 돕다가 옆에 나둔 기정의 포트폴리오를 보고서 매우 능력이 출중함을 보게되고 박사장 회사에 특별 인턴으로 채용하게 된다


박사장의 회사는 번창해 가고 박사장 회사에서 기사를 채용한다는 것을 본 기정은 아버지에게 연락하여 박사장 회사에 취업하게 해준다. 박사장 회사에 채용된 기섭은 열심히 그리고 성실히 일하면서 회사 식당에 조리원이 필요하게 되자 마침 조리사 자격을 준비한 기우의 어머니 충숙에게 알려주어 기우의 어머니 충숙은 기섭과 함께 박사장의 회사에 취업하게 된다. 기우의 가정은 차츰 안정이 되어서 수해가 난 그해에 전세자금 지원을 받아 드디어 1층으로 이사를 간다.

 

한 편, 기정은 박사장의 아들을 돌보면서 어느날 박사장 내외가 외부모임으로 늦게 되어 늦은 밤에 박사장 집을 떠나게 된다. 박사장은 그러한 기정을 위해서 야근을 하게 된 기사에 부탁하여 기정을 집에까지 태워주라고 부탁한다. 기정은 기사와 집에까지 타고 가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면서 앞으로 자주 볼 수 있게 되니 연락처를 나누게 된다. 기정은 때로는 아이를 돌보기도 하고 한 편으로는 회사에서 추진하는 프로젝트를 위해서 회사에 출근한다. 어느날 기정은 기사와 점심 약속을 하기로 한 기사의 동생과 만나게 되고 첫 만남에 호감을 가진 두 사람은 계속적인 만남을 약속한다.

 

한 편, 박 사장의 딸은 기우의 훌륭한 지도를 받아서 영어 성적이 일취월장하게 되어 그래도 괜찮은 수도권 대학에 입학하게 된다. 이제는 과외가 필요 없어진 기우는 박 사장과 연교에게 인사를 하며 부족한 저를 그동안 신뢰해 주어서 고맙다고 인사하며 헤어진다. 박 사장의 딸은 기우를 매우 좋아하지만 기우는 유학간 친구의 말도 있고 해서 절대 감정선을 넘지 않았다. 오히려 박사장의 딸에게 전도하여 기우가 다니던 교회의 청년부에 등록시키고 만다.


박 사장은 IT를 전공한 기우가 너무나 믿음직스러워서 기우가 원하면 자기 회사에 마침 개발자 자리가 생겼으니 원하면 입사하라고 충고하였다. 기우는 연봉과 근무형태 그리고 자기 적성을 고려하여 입사를 하였다. 그리고 열심히 회사일 및 자기개발을 통해서 더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였다. 그리고 온 가족은 가족들의 성원으로 방 세칸이 있는 작은 집으로 이사를 가 리모델링을 통해서 훌륭한 공간을 마련하며 기쁨의 잔치를 벌인다.

 

또 한편, 미국에 유학 갔던 기우의 친구는 특유의 무책임 등으로 학업을 제대로 끝마치지 못하고 국내로 돌아오지만 아버지의 회사를 물려받아 이사로 재직하게 된다. 그러나, 놀랍게도 이미 기우의 친구는 수많은 여자 친구들과 놀아나서 이미 박사장의 딸은 안중에 없었다. 기우는 기우의 친구와 식사를 하며 이러한 사실을 알게 되었다.

기우는 기우의 친구에게 전도하려고 노력했지만 기우의 친구는 세상에 빠져있어서 그 어떠한 말도 듣지 않았다.

 

이러한 기우 친구의 태도에 따라 기우는 맘의 빚을 버리고 박사장의 딸과 깊은 교제를 한 후, 박 사장의 딸에게 청혼을 한다. 박 사장은 듬직한 사위를 맞게 되고 새로이 개편되는 미국지사에 기우를 유학과 함께 보낸다.

 

한편 박사장의 기사가 독감으로 며칠간 결근하게 되자 기우의 아버지 기택은 기정의 아버지를 신뢰하는 박사장의 기사로 잠시 일을하게 된다.

 

이미 1층 주택에 거주하는 기택에게는 아무런 냄새도 나지 않았다.


기택은 박사장 집에서 껌뻑이는 불을 보게되며 모르스 부호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 동영상을 찍어 기우에게 보낸다. 스카우트를 했었던 기우는 그것이 박사장 리스펙트라는 문장임을 알게되어 박사장에게 알리고 박사장은 경찰에 신고를 했다. 경찰의 조사를 통해 박사장 집의 설계도를 찾게되고 전기공사를 담당했던 사람을 통해 지하실의 존재를 알게 되고 드디어 박사장 집의 지하실을 발견하게 되며 가사도우미 여사와 그 남편의 존재가 발각되게 된다.

 

이 사실은 인간의 신뢰관계를 최우선으로 생각한 박사장과 그 부인에게 큰 충격을 준다. 이미 기우의 독실한 성품에 반한 박사장 내외는 아름다운 교회에 등록한 상태였다. 박사장 내외는 이 두 사람을 어떻게 처리할까 고민하지만 이미 신뢰관계를 잃은 상태였기 때문에 계속 일을 시키는 것은 불가능 하였다. 그리고 그 집에 대한 트라우마가 생겨서 다른 집으로 이사를 가기로 결정하였다. 그리고 그 가사 도우미에게는 약간의 전별금을 준비시키고 해고 및 퇴거를 요청하여 실시했다.

 

박사장 내외는 이사를 가면서 그 집이 매우 좋은 위치에 있고 인근 학군이 괜찮아서 작은 사회 재단을 설립하여 마을 도서관으로 사용하기로 하였고 그 어두 침침한 지하실은 테마 카페를 만들어서 각종 체험 등의 자료로 사용하기로 하였다.

 

재단이 설립되고 개장식을 할 때, 박사장은 모든 회사원과 지인들을 모아서 이 아름다운 기증이 비록 가난했지만 성실하게 살았던 우리와 충성스럽게 공생관계를 이어온 (공생~) 기택가정이 그 출발점이라고 축사했다. 그 파티에는 놀랍게도 오랬동안 박 사장 네를 속여 온 가사도우미 내외도 발견할 수 가 있었다. 그 때 갑자기 인디언 복장을 한 기우와 기우의 처인 박사장 딸이 깜짝스럽게 나타나며 샴페인을 터트리며 박사장과 함께 한 사람들은 놀래킨다.

 


시편 150편 묵상 by 순종선양아빠

할렐루야 그의 성소에서 하나님을 찬양하며 그의 권능의 궁창에서 그를 찬양할 지어다. 

- 찬양하는 우리들은 이 땅이 아닌 그의 성소로 들어간다. 그의 놀라운 하늘에서 그를 찬양하는 것이다. 


그의 능하신 행동을 찬양하며 그의 지극히 위대하심을 따라 찬양할 지어다. 

- 하나님의 모든 행동 중에 우리를 구원하신 행동 보다 더 크신 일은 없도다. 
  하나님의 모든 성품 중에서도 당신 자신 그 자체 보더 더 위대한 것은 없도다. 


나팔소리로 찬양하며 비파와 수금으로 찬양할지어다. 

- 트럼펫 보다 강하고 멀리 소리를 울려퍼지게 할 수 있는 악기가 어디 있으며, 
  비파와 수금 보다 더 반짝이며 세밀한 악기가 어디 있는가? 
  오 주께서 하신 일은 더 놀라우며 더 세밀하시도다. 

소고치며 찬양하며 현악고 퉁소로 찬양할 지어다. 

- 탬버린 처럼 신나며 현악과 플룻처럼 흥겨운 악기가 어디 있을 까? 
다윗처럼 즐겁게 온몸으로 주님을 찬양할 지어다. 


큰 소리 나는 제금으로 찬양하며 높은 소리 나는 제금으로 찬양할 지어다. 

- 심벌즈처럼 놀라게 하며, 더 크게 울리는 악기는 없다. 
  이 모든 것으로 찬양하여도 하나님의 크심을 찬양하는데는 부족할 뿐이다. 


호흡이 있는 자마다 여호와를 찬양할지어다. 
- 숨쉬는 모든 것들!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들은 하나님을 찬양해야한다. 

하나님 찬양!
하나님 찬양!
하나님 찬양!

예수님의 옷가를 만진 여인 by 순종선양아빠

많은 사람들이 그랬겠지만, 나 역시 이 기사를 무척 좋아한다. 
예수님의 말씀은 참 사랑이 가득하시고 따뜻하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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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인들...
지금도 여성들에 대한 하대는 많이 들을 수 있다. 
성폭행을 신고한 여성이 오히려 가족들에게 명예살인을 당하는 많은 나라들...
여성들의 인권은 아직도 가축과 같은 곳이다. 

예수님 당시에도 여성들은 그랬을 것이다. 
비록 구약성경이 남성과 여성을 동등하게 그리고 있지만, 농업위주의 사회에서 여성은 남성을 절대적으로 의지하고 살아갈 수 밖에 없었기에 그들은 실제적인 차별을 받았었다. 

게다가 이 여인은 혈루병을 앓고 있었다고 한다. 
이 병은 부정한 병으로서 다른 사람과 접촉할 수 없는 상황이었다. 
많은 의사들이 그녀를 도와주겠다고 하였지만 
단지 그녀에게 고통을 더할 뿐이었고 그 기간도 12년이나 되었다. 
그녀는 일상속에서 그녀의 혈루증을 숨기기 위해서 많은 옷을 껴입어야했었을 것이다. 

그때 그녀는 예수님에 관한 이야기를 들었다. 
모든 병을 낫게 하는 그...
그녀는 예수님을 만나고 싶었고 하지만 여자가 남자를 직접적으로 만날 방법은 없었다. 
그래서 그녀는 군중 속으로 들어갔다. 
예수님을 만지면 나을 수 있을 것이라는 믿음을 갇고...

저멀리 예수님이 보인다.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에워쌌다. 
그 사이를 힘없는 그녀가 조금씩 조금씩 비집고 들어갔다. 
이제 남은 거리는 일 미터...오십센티...십 센티...
(성경에서 이 장면은 매우 가슴을 뛰게하는 장면이다)
그 분의 옷자락을 드디어 만졌다. 

오, 놀랍게도 그녀는 이미 그 몸이 나았음을 알게되었다. 
이제 그분에게 누를 끼치고 싶지 않은 그녀는 서서히 물러나려고 하였다. 

하지만 예수님은 
누가 나를 만지었는가?라고 말씀하시며 멈춰섰다. 

참견하기 좋아하는 베드로는 이런 말씀을 하시는 주님이 의아스러웠다. 
주님...사람들이 이렇게 밀고 있는데 누가 만졌는지 어떻게 알겠습니까?
주님은 심각한 표현으로 아니다. 나의 능력이 나갔다. 
누가 감히 나의 능력을 빼앗았는가 라고 말씀하신다. 

(정직하시고 죄 없으신 주님께서 일부러 이렇게 말씀을 하실리는 없지만, 나는 
주님께서 연기를 하신다고 생각하지만 그렇지 않다면 이 말씀은 매우 놀라운 말씀이다. 주님의 능력을 사람이 그냥 가져올 수 있다는 것이다)

여인은 숨을 수 없어서 모든 사실을 말했다. 

주님은 그 여인에게 딸아 너의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라고 말씀하셨다. 

너무나 아름다운 말씀이다. 

우리 역시 마찬가지이다. 
우리는 우리 죄를 처리할 수있는 능력이 없다. 
우리는 그 죄로 말미암아 고통하고 신음하고 괴로워한다. 
오직 예수님 만이 우리의 죄를 처리하실 수 있다. 

우리 주님은 얼마나 자비하신가?
우리 주님은 그 여인을 구원해 주신 것 뿐 만아니라. 
그 부정한 여인을 안으셨다. 
주님이 안으셨다는 것은 하나님 아버지께서도 그 여인을 안아주셨다는 것을 의미한다. 

하나님은 할 수 없는 우리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영접하시고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를 안아주셨으며
아버지께서 우리를 안아주심으로 당신의 사랑을 보이셨다. 

오 주님. 
주님의 따뜻하고 아름다운 사랑
불쌍히 여기시는 아름다운 사랑에 감사하나이다. 


성경의 매우 반복적인 플롯 by 순종선양아빠

인류 역사의 최대 서사시 성경...
지금도 현재 진행형인 말씀.

이 성경의 플롯은 매 제너레이션 마다 반복이 된다. 
부르시고 순종하고 변화되고 넘어지고 일어나는 승리!

성경은 곧 개인적인 인물사이다. 때로는 그것이 국가와 교회의 모습으로 보여지기도 한다. 
하나님의 약속 안에서 부르시고 순종하고 넘어지고(때로는 이 부분이 생략된 사람도 있습니다만) 변화되고 최종적인 승리!

비록 실제로 완전히 깨지고 악한 행동으로 하나님께서 그를 데려가셨다 할지라도 그에 대한 하나님의 사랑을 변개할 수는 없다. 
아나니아와 삽비라는 불의의 죽음이라는 하나님의 직접적인 개입으로 세상을 떠났지만, 그들의 결과는 많은 성도를 두렵게 하였다. 
그리고 그들은 부끄럽지만 하나님의 품안에 있다. 
그 거룩한 곳에서는 그들은 주님의 사랑으로 주님의 거룩함 가운데 참예하는 것이다. 

이제 부터 믿음의 사례를 보자. 

아브라함을 부르시고 그는 순종을 하였지만 믿음의 아버지로 성장하였고 잘못도 있었지만 아들을 드리는 놀라운 승리를 하게 된다. 
야곱이 부르심을 받고 순종하고 주님의 복을 받지만 그가 받은 편애의 영향으로 편애하고 속임을 당하지만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의 개입으로 요셉을 만나게 된다. 
요셉은 부르심을 받고 잘 순종하지만 고난을 받았고 그것으로 연단을 받았고 결국 주님의 마음을 깨달으며 승리.
다윗은 부르심을 받고 잘 순종하지만 사울로부터 고난을 받았고 비참하게 넘어졌지만 주님의 사랑으로 회복되고 결국 승리.
엘리야는 부르심을 받고 잘 순종하지만 고난을 받았고 이세벨의 위협에 약한 모습을 보였지만 결국 승리
엘리사의 모습에는 약한 모습이 없다. 엘리야에게 잘 배웠다. 
요나는 부르심을 받았지만 불순종했고 하나님의 직접적인 개입을 통해서 (물고문이라고 생각됨) 순종하지만 거절하였지만 하나님의 강제적인 말씀선포로 억지로 승리당함
베드로는 부르심을 받고 잘 따랐지만 예수님을 세번이나 부인했고 변화되었고 결국 승리
요한은 부르심을 받고 잘 따랐지만 그에게는 매우 조급한 성품이 있었고 (보아너게: 우뢰의 아들) 역시 주님을 끝까지 따르지 못했으나 주님의 십자가 옆에 다가갔고 요한서신을 통해 변화된 모습을 알게되며 결국 승리

이것들은 매우 반복적이며 계속되는 패턴이다. 
우리는 어떠한가?
하나님께서 우리를 부르셨다. 
우리는 주님의 말씀에 순종함으로써 하나님을 배우게된다. 
그리고 자라간다.
하지만 넘어지지 않은 성도는, 죄를 짓지 않는 성도는 한 명도 없다. 
형제이건 자매이건 마찬가지이다. 

하지만 놀라운 것은, 
우리를 날마다 하나님 안에서 이기게 하시는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이다. 
우리가 구원받을 때 하나님께서 구원하셨다. 
하나님은 구원받은 성도를 절대로 포기하지 않으신다. 로마서 8장 39절
따라서 우리의 삶에 있어서 구원하시는 분도 하나님이시다. 
우리는 죽어도 주를 위해서 죽고 살아도 주를 위해서 산다. 

하나님은 절대 악에게 지는 분이 아니시다. 
그래서 당신의 교회도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신다. 
하나님은 승리하시는 분이시다. 
하나님은 우리를 사용하시지만 우리와 상관없이 승리하시고 역사의 종말을 이끄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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