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서2장 공부 by 순종선양아빠

기다리던 로마서 2장 공부가 시작되었다. 
오 주님...깨어있지 못한 저를 용서하옵소서.
풍성히 연구해서 충성된 주님의 종으로서 양들에게 양식을 

2장

하수도를 뚫었다 by 순종선양아빠

수도가 얼었다 녹은지가 며칠됐다.
욕실에서 설겆이를 한게 오래돼서 침반가왔다. 하지만 물이 내려가지 않는다.
첫째날시도
굵은 전선으로 쑤셨지만 안됐다. 이미 수도가 나오니 얼었을리가 없었다. 꼬챙이를 사서 해보기로 했다.
오늘 10미터 꼬챙이로 해보았고 영 안돼서 페트병 실린더를 만들었지만 역시 안됐다. 포기하려는 찰라, 애겸마가 혹시 바깥쪽이 얼지 않았을까 힌트를 주었다. 아니나 다를까. 연결부위가 꽁꽁 얼었다.
호스에 세탁 온수 수도관을 연결하고 열심히 뜨거운 물을 쏘아댔더니. 쏴하고 구정물이 내려갔다. 다음에는 싱크대. 여러모로 방법을 찾다 다시 온수 호스로 싱크관 끝부위에 속으로 연결하고 온수로 녹여나가니 콰르르 물이 빠져나갔다.
아멘, 주님 감사합니다. 10년 묶은 체증이 사라지듯 모든 것이 끝났다.

감동적이고 아름다운 장면이다. by 순종선양아빠


이 그림은 엘리자베스 키스라는 영국인 화가가 일제 강점기에 그린 그림이다. 나라잃은 백성이라는 측면에서 보면 이쁘지만 서글프다. 

어제 평창 올림픽 개막식에서 걸음도 당당하게 걸어가는 아름다운 맵시의 아가씨를 보라. 그리고 그 옆의 청사 초롱을 들고 뽈뽈뽈 이쁘게 따라가는 귀여운 아이를...이렿게 대한 민국을 복주신 하나님께 찬양드린다. 

업무 ㅠㅠ by 순종선양아빠

- 주일학교 학습지 만들기 1hr
- 홍성사 보내기 0.5 hr
- 주일 재정보고 1hr
- 2/4 보고서 (주일학교, 학생부 만들기) 1hr
- BSF 공부 1hr
- 주일학교, 학생부 말씀 준비 2hr
- BSF 말씀암송 준비 2h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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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hr ---(하루종일)

Dear Lord, you know me and what I should do today and tomorrow...
Help me please. 
And make me prepare these things. 

In the name of Lord Jesus Christ. Amen. 


나의 삶의 방향의 한가지 by 순종선양아빠

매일의 삶 속에서 말씀을 암송하기, 
성령 충만의 비결

시작하자, 끝까지 하지

주님 인도 하소서


https://www.youtube.com/watch?v=KGkr9yj3RyQ


주말의 시작 by 순종선양아빠

주말은 bsf 리더십 모임으로 출발한다. 
새벽에 잘 못 일어나는 내가 6시 30 기도 모임에 참석한다니...
기도와 학습지를 통한 성경공부, 큰 부담은 아니지만 일주일간의 도전적인 성경 양식이다. 
BSF는 엄마가 주는 만나 가루가 아니라 갈퀴질을 해야 얻기 때문이다. 
세상에 공짜가 없다. 

오늘 얻은 교훈?
지난번 BSF 노트가 매우 좋았다. 
어느 한 구절 버리기가 어려울 정도였다. 
미려한 한국어로 번역하여 아침마다 읽기를 바란다. 

회사에 출근하면서 만화가 최철규 님의 간증을 잘 들었다. 
서로 다른 프로그램을 통해서 들으니 또 다른 면이 보였다. 

https://www.youtube.com/watch?v=jFkeORPoNgk

CBS 에서 진행하는 최광 선교사님의 북한에 대한 방송을 들었다. 무조건적인 성경암송이 어떻게 사람의 마음을 바꾸어 놓는지...

https://www.youtube.com/watch?v=1dns3b5SeBE

기도가 된다. 그리고 도전이 된다. 기도와 말씀에 전념하는 삶...
그렇게 살고 싶다. 

믿음이 약해질 때 by 순종선양아빠


로마서 6장

12. 그러므로 너희는 죄로 너희 죽을 몸에 왕노릇하지 못하게 하여 몸의 사욕을 순종치 말고

그리스도인으로서 살면서 보니 마음에 순간 죄를허용하고 고백하지 아니하면 바로 장님이 됨을 경험한다. 순간의 허용이 죄가 이김을 허용하고 그 이김은 몸의 사욕에 지배되는 결과를 보게 된다.

쉽지 않은 싸움이어서 자주 지게 되지만 주님께 믿음을 간구하고 그 믿음을 기반으로 능력을 받아 넉넉히 이기기를 기원한다.

엘리야의 하나님은 어디 계십니까! 도우소서!

도OO by 순종선양아빠

- 주 예수의 이름으로 구원함을 받도록, 성경지식을 전달받도록
- 부인이 잘지내고, 아기도 잘 자라도록
- 한국에서 어려움이 없이 생활하도록

하루하루 by 순종선양아빠

그리스도인들에게는 하루하루가 전쟁이라는 것을 제대로 실감한다. 전쟁의 대상은 바로 나의 죄있는 본성이다. 말씀에 제대로 순종하지 않을 때, 육신에 기회를 허락할 때, 주님과 제대로 교제를 나누기 어렵다. 어떤 작은 죄와 그로인한 쾌락도 주님 앞에 싹 다 고백하고 나아가야겠다. 내게 많이 있다고 생각한 총알과 능력은 바닥 났다는 것을 알겠다. 주님 밖엔 없다.

기도의 응답 by 순종선양아빠

어제도 저녁 때 아이와 한 판 떴다. 아이의 훈육은 나의 감정을 추스리고 이 아이가 나의 것이 아닌 주님의 것이라는 생각을 깊이 가져야 하는데 애기 엄마의 흥분에 나 역시 동조되었었다. 별로 유익하지 않은 징벌. 둘 사이에는 시간이 필요했다. 마음을 추스르고 주님께 도와 주십사 기도하고 다시 학습을 하자고 하였다. 아이의 맘이 추스러졌는지 다시 학습을 하였고 나도 이성적으로 나의 아이가 아닌 맡겨진 아이로서 마치 과외 선생 처럼 학습을 하였다. 시간 약속을 철저히 하고 다음날 아침 모임 후 서둘러 집으로 와서 간단히 조식을 만들고 공부를 하였다. 물론 마을 버스를 타고 오면서 이 일을 간절히 주님께 아뢰었다.
주님의 도우심으로 아이와 좋은 학습을 하였다. 이번 교습에는 아이와 함께 지혜와 경외함에 대한 기도로 학습을 시작하였었다.
함께하시고 도우시는 주님. 비록 실수도 많지만 주님 안에서 깨어서 걸어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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